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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산티아고 순례길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두 남자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영감을 받고, 웃음을 짓게 되며, 그들의 우정에 감동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사진과 그림 일기는 여행의 본질을 포착하여 독자들이 마치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웃음과 영감, 우정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호기심 증가.
35일간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도보여행을 한 두 남자의 기록. 이제 곧 60을 바라보는 아저씨와 30대의 청년이 함께 산티아고로 걸어갔다. 무려 1천 킬미터에로 달하는 거리이다. 그리고 이들은 여행 중에 펼쳐진 동상이몽을 각자 그림일기와 사진일기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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