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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의 매혹적인 풍경과 그곳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을 시베리아로 초대하는 김창진 교수님의 생생한 여행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자연, 문화, 역사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독자들이 잊지 못할 여정을 함께하게 합니다.
시베리아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얻게 되며, 여행 욕구를 자극하고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성공회대 사회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창진 교수가 2000년 7월 처음으로 시베리아 땅을 밟은 후 여러 차례 시베리아의 곳곳을 다녀온 후 보고 느낀 것을 적은 여행 에세이. 아스라한 벌판과 다양한 국적의 횡단 열차 여행자들, 쇠락하는 도시의 골목과 시장 바닥, 온갖 야생 풍경에 대한 기록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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