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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 허버트의 놀라운 회복력과 인간 정신의 힘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역경에 맞서 싸우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는 영감을 주는 인물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도니 허버트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역경에 맞서 싸우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는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이 책은 인간 정신의 힘과 회복력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1995년 12월, 미국 뉴욕 주 버펄로 시의 소방관 도니 허버트는 한 건물의 옥탑에서 화재 진압 업무를 수행하던 중, 건물 지붕 아래에 깔리는 사고를 당한다. 사랑받는 남편이자, 네 아들의 아버지이며, 항상 남을 돕는 마음씨 좋은 이웃이었던 도니는 그 사고 이후 10년 가까이 식물인간 상태가 된다. 그리고 2005년 4월, 그는 갑자기 긴 잠에서 깨어났고, 이후 16시간 가까이 가족과 지인들 앞에서 쉼없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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