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황주리의 그림에세
황주리의 그림에세는 독자들에게 삶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주변 사람들과 더 강한 연결고리를 형성하도록 격려합니다. 또한 자기 성찰과 개인적 성장에 대한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화려한 원색과 열린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회화세계를 구축해온 화가 황주리는, 여러 권의 산문집에서 녹록치 않은 글솜씨를 보여준 문필가이기도 하다. <땅을 밟고 하는 사랑은 언제나 흙이 묻었다>는 저자가 지나간 시간들과 조우하는 마음으로 쓴 짧은 글(인 동시에 삶을 행복하게는 방법에 관한 사색인)과, 작품 도판을 엮어 펴낸 그림에세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