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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의 혼란스러운 역사를 형성한 주요 인물들의 사악한 행적을 드러내며, 그들의 동기와 배신의 결과를 흥미진진하게 파헤칩니다.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고, 정치와 인간 본성의 복잡성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조선시대에 있었던 배신자 13명을 셋으로 나누어 다룬다. 1장에서는 조선 초 완성된 통치제도를 개인의 사리사욕을 통하여 혼란으로 몰고 간 인물들을 다룬다. 2장에서는 외척정치의 발단을 제공한 왕실 여인들을, 3장에서는 을사늑약 5적’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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