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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버려진 나무 막대기가 한 그루의 나무로 성장하는 여정을 따라가며, 역경에 맞서 용기와 희망을 유지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독특한 그림소설 형식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매혹적이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과 희망을 줄 것이며, 역경 속에서도 꿈을 추구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도록 격려합니다. 또한 환경에 대한 책임 의식을 함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객주> <활빈도> <화척> 작가 김주영이 처음으로 써낸 그림소설. 측간에 버려진 나무 막대기가 한 그루의 나무로 뿌리내리기까지, 때로는 두려움에 떨고 절망하면서도 끝까지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막대기의 여정을 담았다. 일러스트레이터 강산이 그림을 맡아 아기자기한 모험담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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