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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고로야, 고마워는 장애가 있는 생명체와의 사랑과 보살핌에 관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장애를 가진 존재와 함께하는 삶의 아름다움과 도전을 독자들에게 보여줍니다. 오타니 가족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장애가 있어도 사랑받고 소중히 여겨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웁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 연민, 그리고 장애를 가진 생명체에 대한 이해심을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장애가 있어도 사랑받고 소중히 여겨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사진작가 오타니 에이지는 세 딸과 아내가 있는 집으로 어느날, 팔다리가 없는 기형 아기 원숭이를 데리고 온다. 160페이지의 얇은 책장에 반은 글이, 반은 아름다운 흑백사진들이 들어있는 이 책은 그 원숭이를 키운 2년 4개월간의 행복을 적은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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