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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오브 엠버 - 빛의 세계를 찾아서'는 매혹적인 줄거리, 생생한 캐릭터, 그리고 어두운 도시 배경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은 인류의 생존과 희망에 대한 주제를 흥미진진하게 다루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시티 오브 엠버 - 빛의 세계를 찾아서'를 읽은 독자들은 인류의 회복력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함께, 상상력을 자극하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도서관협회(ALA)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선정작. ‘엠버(Ember) 시리즈(전4권)’의 첫 번째 책이다. 인류의 마지막 운명을 간직한 채 어둠과 비밀에 싸인 도시, 엠버. 엠버를 둘러싸고 있는 것은 온통 어둠뿐이지만, 그곳엔 달도 별도 없다. 엠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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