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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의학 스릴러 장르의 매혹적인 작품으로,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줄거리를 자랑합니다. 동종요법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도입하여 이야기에 신선함을 더하고, 인간의 어두운 면을 깊이 있게 파고듭니다.
"악은 악으로"를 읽은 독자들은 인간의 어두운 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연쇄살인범의 심리 프로파일링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동종요법이라는 대체 의학을 접하며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아담, 바이러스의 자서전>에 이은 작가의 두 번째 의학 스릴러소설. 전문적인 의학 정보와 해박한 심리학적 지식에 ‘동종요법homeopathy'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덧붙였다. 인간의 최극단을 보여주는 잔혹한 연쇄살인, 이에 맞서 형사들이 펼치는 고도의 심리 추적이 특징이다. 열여덟 번의 끔찍한 살인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저지른 범인, 계속되는 연쇄살인 현장에서 어릴 적 자신의 물건을 발견하게 되는 형사의 이야기가 동시에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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