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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뭐든지 셀 수 있어"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관찰하고 숫자를 세며, 그 과정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난 뭐든지 셀 수 있어"를 읽은 후, 아이들은 주변 세계를 관찰하고 숫자를 세는 것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 책은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아이들이 세상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수를 세는 법을 배운 토끼 수우. 수를 세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 셀 수 있을 것 같다. 집안에 있는 물건을 모두 세어 보고는 셀 것을 찾아 바깥으로 나선다. 수를 세느라 바빴던 하루를 마감하면서 수우가 마지막으로 센 것은 엄마의 굿나잇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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