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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감동적인 이야기와 실제 사례를 통해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켜 줄 뿐만 아니라, 명의가 되기 위해 필요한 헌신을 보여줍니다. 또한, 생명을 구하기 위한 그들의 끈기와 결단력을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감동, 영감, 그리고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EBS 메디컬 다큐멘터리 <명의>를 책으로 엮었다. 질병에 대한 이해는 물론, 하늘이 무너지는 절망을 차갑고 냉정하게만 대하는 것 같은 야속한 존재,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또한 의사는 단지 '꿈의 직업'이 아니라 '하늘이 내려준 직업'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명의는 인간의 한계와 싸우고 싸우다 '신의 손'을 빌려 인간의 생명을 구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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