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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역사 속 결정적인 순간들을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대체역사 소설로, 독자들을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격동적인 사건들로 데려갑니다. 긴장감 넘치는 줄거리와 잘 짜여진 캐릭터들이 독자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 소설은 역사 속 결정적 순간들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독자들이 역사적 사건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다양한 시나리오를 상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과 그 여파에 대한 토론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2019년 대한민국, 4년 연임제로 바뀐 후 재선에 성공한 김상호 대통령의 재선 취임식이 열리는 날 새벽, 일본은 제2함대를 이끌고 해저에 메탄하이드레이트가 깔려 있는 독도를 기습 폭격으로 점령해 버린다. 이에 한국과 일본은 서로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한국은 일본 본토를 향해 상륙전단을 이끌고 나가게 된다. 이후 일본의 핵공격으로 인해 본토 원정군과 연합함대는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시대로 이동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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