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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네팔 카르만두 파탄 병원에서 외과의로 헌신적인 삶을 살며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적이고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들의 솔직한 고백과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는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독자는 인간 정신의 힘과 역경 속에서도 희망이 존재한다는 것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네팔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네팔 카르만두 파탄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외과의 양승봉 선교사 부부가 14년간 네팔 산골마을에서 외과의로 살면서 만났던 네팔 사람들과 그들을 위해 희생적인 삶을 일구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기록을 담은 책. 자신들의 신념에 대한 정직한 고백과,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읽는 이들의 가슴을 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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