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레몬향기를 맡고 싶다'라는 말을 남긴 한국의 유명한 작가 이상(Lee Sang)의 독특한 사유와 유려한 수사법을 담은 산문 모음집입니다. 그의 생애 마지막 말을 제목으로 삼은 이 책은 이상의 사후에 출판된 작품들을 모아놓았으며, 자아 의식의 작용을 통해 난이도의 차이가 있는 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상(Lee Sang)의 산문은 독특하고 사고를 자극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독자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1937년 "레몬향기를 맡고 싶다"는 말을 남기며 눈을 감은 이상. 유려한 수사, 독특한 사유를 특징으로 하는 그의 산문은, 자의식의 작용에 따라 난이도의 차이가 크다. 이상의 생애 마지막 말을 제목으로 삼은 이 책에 실린 산문은 총 35편. 논설에 해당하는 글과 권두언 등을 제외한 이상의 산문을 거의 다 수록한 셈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