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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의 자연과 그곳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해 환경 보호와 보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자연과 환경에 대한 감사함 증대,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 향상, 시화호와 그곳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대한 새로운 존경심 함양.
지역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희망을 여는 사람들' 네 번째 이야기. 현재 안산시청 지구환경과에 근무하고 있으며, 시화호를 돌아다니며 다친 동물을 치료하고 새 사진을 찍고, 시화호의 어제와 오늘을 꿰뚫고 있으며, '시화호 지킴이'라는 별명을 가진 환경운동가 최종인의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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