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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통찰력이 가득한 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다이어리는 케냐의 생생한 모습과 그곳 사람들의 회복력을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그려보게 합니다.
웃음과 함께 아프리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그곳 사람들의 회복력에 영감을 받게 됩니다.
국제적인 빈민구호 단체 CARE의 홍보대사로 케냐를 방문하게 된 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체험기. 빈민촌, 난민촌 등 아프리카의 현실에 안타까워하기 보단 아이의 미래를 위해 애쓰는 이들과 작은 행복에서 밝은 미래를 꿈꾸는 농부들을 통해 ‘희망’이라는 결론을 멋지게 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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