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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에 대한 흥미진진한 입문서로서, 드라마 속 감동적인 이야기와 함께 오케스트라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줍니다. 서희태의 통찰력 있는 글쓰기와 김영민과의 독특한 협업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클래식 음악 가이드로 만들어줍니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얻고, 오케스트라와 그 구성원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으며, 드라마 속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음악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강마에 김영민에게 지휘를 가르친 예술감독 서희태가 쓴 클래식입문서다.드라마에 사용되었던 주옥같은 클래식 명곡과 오케스트라에 대한 상식을 감동적인 드라마 스토리를 곁들여 기존의 그 어떤 클래식 입문서보다 훨씬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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