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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문화, 언론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과 함께 지방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실용적인 제안을 찾고 계신다면 이 책이 딱입니다. 강준만 교수님의 날카로운 시각은 지방 문제의 복잡성을 깊이 있게 파고들며 독자들에게 사려 깊은 관점을 제공합니다.
지방 문제의 복잡성을 더 잘 이해하고, 지방자치, 문화, 언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개발하며, 지방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실용적인 제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전주에 살며 전북대에서 강의해온 강준만 교수가 지방자치, 지방문화, 지방언론의 현주소를 날카로운 눈으로 들여다보고 그 해법을 제시한 책. 지은이는 "맛이 간 지 오래인 종속이론의 아류"라는 멍에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내부식민지론'이 지금의 지방문제를 들여다보는 데 유용한 잣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저자는 지방의 현실을 토로하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문제도 해결될 수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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