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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담은 이 동시 그림책은 아이들의 언어와 풍부한 색감의 그림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신자와 도시히코의 시는 아이들이 노랫소리를 부르는 것처럼 청아하고, 아베 히로시의 화사한 그림들은 웅장한 자연과 소소한 일상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및 공감 능력 향상.
자연과 사람을 바라보는 잔잔하면서도 경쾌하고 깊이 있는 시선을, 아이들의 언어와 풍부한 색감의 그림으로 따뜻하게 담아낸 동시 그림책. 신자와 도시히코의 동시와, 아베 히로시의 그림으로 빚어낸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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