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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들의 애틋한 추억담과 함께, 춘천의 명소와 명물을 소개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아름다운 풍경에 대한 감상을 선사합니다.
향수, 감성 자극, 지역 문화 이해 증진.
소설가 오정희, 전상국, 최수철, 시인 오세영, 유안진, 신달자, 문학평론가 최동호 등 29명의 문인이 춘천을 테마로 쓴 산문을 모은 산문집. 문단의 내로라하는 절창의 시인들과 걸출한 이야기꾼들이 풀어내는 춘천의 기억은 저마다의 가슴속에 숨어 있던 그 뜨겁고도 아스라한 청춘의 한 시절을 생생하게 불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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