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공감가는 이야기,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레이션, 그리고 따뜻한 위로가 가득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누구나 인생에서 서툴고 실수하는 순간이 있기 마련이며, 이 책은 그러한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자기 수용과 회복력 증진, 웃음과 위로를 통한 정서적 지원, 그리고 삶의 도전을 받아들이는 데 대한 영감.
<광수생각>의 박광수가 5년 만에 쓴 카툰 에세이. 자신 또한 마흔이 넘었지만 아직도 모든 것에 서투르다고 고백하는 저자가 ‘삶도 사랑도 참 서툰 사람들’에게 가슴 따뜻한 응원가를 보낸다. 서툰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때로는 한 줄의 글에, 때로는 한 컷의 사진에, 때로는 한 컷의 만화에 담아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