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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를 가진 두 아들을 둔 아버지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유머와 진심이 어우러진 글쓰기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독자들은 장애를 가진 가족 구성원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데에 있어 새로운 통찰력과 감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장-루이 푸르니에가 자신의 작품 속에서 처음으로 두 장애인 아들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15살이 되어 하늘나라로 가기 전까지 단 한마디도 하지 못했던 마튜, '아빠 어디 가?'와 '감티기(감자튀김)'만을 반복했던 토마에게 쓰는 작가의 진심 어린 편지이자 아들들에게 그토록 해주고 싶었던 선물의 실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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