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시 애호가들에게 현대 한국시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는 탁월한 선집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을 선보이며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언어에 대한 감성적 이해와 감상 능력 향상, 다양한 문화 배경의 시인들의 작품에 대한 노출.
2008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신작시들 가운데 문인들로부터 폭 넓은 지지를 받은 작품들을 선별해 책으로 엮었다. 150명의 시인, 문학평론가, 출판편집인이 추천위원으로 참여하여, 좋은 시 78편과 좋은 시조 11편을 선정했다. '좋은 시집'으로 평가한 20권의 시집(시조집 3권 포함)에 대한 서평을 함께 실었다. 매해 출간되는 연속기획물로, 2009년도 수록작 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시는 송재학 시인의 '늪의 內簡體를 얻다'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