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비정규직 여사원으로서의 저자의 솔직한 경험을 통해 직장 내의 보이지 않는 장벽과 인간적인 고뇌를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직장 내 불평등 인식, 인간 관계 이해 증진.
대학 졸업 후 대기업의 파견직으로 취업을 한 신입여사원의 분투기. 고등학교 때 수필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저자가 비정규직 여사원으로서 살아온 2년 동안의 체험담을 솔직하게 담았다. 대학 졸업 후 취업 문제로 고민하던 저자는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대기업의 비정규직을 선택한다. 그리고 그때부터 가슴앓이가 시작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