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교육자이자 철학자인 저자가 인간교육과 시시포스의 고난을 비교하며, 교육에 대한 희망과 인간애의 중요성을 강조한 통찰력 있는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조상식 교수는 교육을 통해 무한한 인간의 잠재력을 드러내는 것이 우리의 책임임을 믿으며, 이러한 노력은 아무리 힘들고 무의미해 보일지라도 그 과정에서 보여준 인간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줍니다.
조상식 교수의 통찰력 있는 에세이를 통해 교육에 대한 희망과 인간애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독자의 교육적 관점을 넓히고,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재평가하며, 교육 실천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우스의 천형(天刑)을 운명으로 받아들인 채 올림포스 산 위로 끊임없이 바위를 날라 올려야 하는 시시포스는 행복했을까? 이 책은 그의 고난을 행복하다고 역설적으로 표현한 교육 에세이들을 담고 있다. 저자의 말을 들어보고 있노라면 그 의미가 한층 분명해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