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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선생님의 단순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로 쓰인 이 책은 남북 어린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고전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들어주며, 독자들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게 합니다.
권정생 선생님의 이야기들은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독자들이 주변 사람들과 더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도와줍니다.
권정생 선생님이 남북 어린이에게 남겨주신 옛이야기. 남겨 주신 다섯 편 가운데「닷 발 늘어져라」와 「만석꾼 대감」을 한 권에 담은 책이다. 그림이 중심이 되는 책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페이지에 그림을 넣어 이야기와 함께 그림도 완전한 텍스트로 흐르게 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