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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서툰 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를 주는 에세이로, 시인의 섬세한 감성이 담긴 글과 사진들이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줍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해 독자들의 감정적 회복력과 자기 연민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시집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등을 펴낸 이정하 시인의 치유 에세이. 인터넷으로 한 사람을 만나 마음을 나누고 사랑에 대해 꿈 꾸어왔던 로망을 이루어가는 과정들을 이정하 시인만의 세심한 감성으로 그린다. 이별과 그리움의 과정을 통해 다친 마음을 토닥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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