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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칭찬 통장"은 아이들이 스스로의 실력을 발휘하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중요성을 재미있고 솔직하게 전달하는 동화입니다. 이 책은 부모님과 교육자들이 아이들의 작품을 대신해 주는 관행을 비판하며, 진정한 예술이란 무엇인지 아이들에게 가르칩니다.
"뻔뻔한 칭찬 통장"을 읽은 아이들은 창의성과 자기 표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실력을 믿고 스스로의 작품을 만들도록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엄마 아빠나 학원 선생님이 아이들의 작품을 대신 해주는 현실을 꼬집고 그 가운데서 소외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동화. 또한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진짜 예술이란 무엇인지 알려주는 작품이다. 2학년 주인공 하리의 시각으로 솔직하고 귀엽게 글을 풀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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