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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족, 사랑, 인생에 대한 따뜻하고 솔직한 통찰을 담은 최인호 작가의 일기 같은 소설입니다. 독자들은 작가가 자신의 가족과 주변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따라가며 공감과 위로를 얻게 될 것입니다.
공감, 위안, 인생에 대한 통찰력 얻기.
최인호 작가가 1975년 9월부터 월간 「샘터」에 연재를 시작한 국내 잡지 역사상 가장 긴 연재소설로, 작가와 그 가족, 그리고 주변 이웃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한 작가의 일기와 같은 글 <가족>. 321회분(2002년)부터 최근 400회분(2009년 8월호)까지 글들을 <가족 앞모습>과 <가족 뒷모습>, 2권의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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