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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술과 인간의 본성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변화시킬 수 있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엘렌 디사나야케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해 인간이 타고난 미적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문화의 산물이 아니라 우리 생물학적 본질이라는 것을 설득력 있게 주장합니다.
인간 본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예술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창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예술이 진화해 온 인간의 생물학적 본성이라는 ‘진화미학’을 원시부터 문명사회에 걸친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해 입증한 책이다. 저자 엘렌 디사나야케는 다양한 이론적·실험적 증거를 가지고 예술이 문화의 산물이라기보다 인간의 본성이라는 점과 인간이 왜 선천적으로 미적이고 예술적인가를 밝혀냈다. 그리고 이렇게 미를 추구하는 인간을 ‘미학적 인간, 호모 에스테티쿠스’라고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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