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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대한 따듯한 관점과 마음가짐을 담은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 영감 및 동기 부여를 얻게 됩니다.
굵직한 장편을 연거푸 쏟아놓은 소설가 김탁환이 글쓰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존의 글쓰기 책들처럼 글쓰기의 기술이나 실용적인 방법론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함’에 초점을 맞추며, 글을 쓰는 이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세밀하게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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