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시인들의 마음을 통해 희망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문학 에세이로, 우리 삶에 영감을 주고 위로를 선사합니다. 장영희 교수님의 통찰력 있는 글과 김점선 화백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희망의 힘을 이해하며, 문학 작품과 더 깊은 교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생일 - 사랑이 내게 온 날 나는 다시 태어났습니다>에 이어 출간된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둘째 권. 전편과 마찬가지로 영미문학사에 이름을 떨친 유명 시인들의 시를 번역하고 짧은 감상글을 덧붙였다. 전문적인 시 해설보다는 시가 불러일으키는 마음의 움직임, 삶에 대한 생각을 풀어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삶을 긍정하는 혜안이 빛나는 장영희 교수의 글과 화가 김점선이 그린 삽화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