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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백당집은 조선 초기 문신 성현의 시문집을 번역한 방대한 작품으로, 당시 사회와 풍류를 통찰력 있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현대어로 새롭게 번역되어 독자들이 그의 작품을 보다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조선 초기 사회와 문화에 대한 통찰력, 그리고 시적 표현과 언어 사용에 대한 감상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조선 초기의 문신 성현(成俔)의 시문집을 번역한 책이다. 이 책은 시집 14권, 보집 5권, 풍아록(風雅錄) 2권, 습유 1권, 문집 14권, 합 36권 8책의 방대한 분량 중 시(詩)·악부(樂賦)·기(記)·서(序)·논(論) 등 여러 형식의 글 67편을 정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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