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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재미있고 참여적인 이야기 수업의 세계를 독자들에게 열어줍니다. 김영주 선생님이 전하는 이야기는 교육에 있어 상상력과 창의력의 힘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학습을 흥미롭고 의미 있는 경험으로 만들어 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교육에 있어 이야기의 힘을 깨닫게 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해줍니다. 또한, 이야기와 그 뒤에 담긴 교훈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동화작가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김영주 선생님이 국어시간에 ‘이야기’를 중심으로 재구성한 수업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자습하랴, 숙제하랴, 수업하랴, 학원 가랴, 어디 가서도 자기 이야기를 맘껏 할 수 없는 요즘 아이들과 1년을 보내며, 선생님은 ‘삶이 곧 말이며 이야기’라는 생각에서 교실을 이야기 터로 일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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