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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 사회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공하며, 저자의 통찰력 있는 관점을 통해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저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해 자동차로 2만 5천 킬로미터를 달려 미국을 일주하면서, 미국의 어두운 면과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자들은 미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며, 미국 사회의 어두운 면을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세계화와 제국주의의 영향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사회의 역사와 문화를 비판적으로 그리고 있는 책이다. ‘유재현 온더로드’를 통해 3세계의 역사와 정치를 그곳에 뿌리내리며 살고 있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풀어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저자 유재현은 서부 태평양 연안의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해 62일 동안, 자동차로 2만 5천 킬로미터를 달려 미국을 일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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