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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의 역사를 통해 인간의 어두운 면을 통찰하고, 권력 남용과 폭력의 결과에 대해 성찰하게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시대에 행해진 잔혹한 방법들을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경종을 울립니다.
인간의 잔혹함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권력 남용과 폭력의 결과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1백여 컷이 넘는 판화 , 그림, 사진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잔인한 신체적 고문 방법부터 교묘하게 정신을 학대하고 약물을 이용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고문 도구와 기술들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고문의 비인간성에 대한 고발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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