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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올레따 빠라, 다이앤 아버스, 유잔 팔시, 케테 콜비츠라는 네 명의 여성 예술가가 약자들의 진실과 슬픔을 아름다운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소개하며 그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킨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자들은 사회적 불의와 차별에 맞서 싸운 여성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에서 영감을 받고, 그들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세상을 변화시킬 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약자의 진실과 슬픔을 담아낸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바꾼 네 명의 여성 예술가를 소개하는 책. 가진 자들의 세상에서 거의 드러나지 않았던 약자들의 이야기, 그들의 아름다움을 노래로, 그림으로, 사진으로, 영화로 표현한 네 명의 여성 예술가인 비올레따 빠라(가수), 다이앤 아버스(사진가), 유잔 팔시(영화감독), 케테 콜비츠(화가)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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