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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행, 사랑, 그리고 인생에 대한 성찰을 독특하고 솔직한 시각으로 담아낸 변종모의 여행 에세이로,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목적지를 발견하고, 여행에 대한 로맨틱한 시각을 갖게 하며, 자신의 관계와 인생에 대해 성찰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사진과 글쓰기로 인해 정서적 만족감과 위로를 제공할 것입니다.
변종모의 여행에세이. 저자 변종모는 오래도록 광고대행사의 아트디렉터였으나 2년에 한 번 사표를 쓰고 여행을 다녔다. '마지막이다' 결심하고 일곱 번째 사표를 쓰고 비장한 각오로 집도 차도 가구도 다 처분하고 북미, 남미, 서남아시아 등지를 발길 닿는 대로 여행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여행에 대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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