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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경험한 소소한 이야기와 일상의 행복, 그리고 우리나라 자전거 문화의 현실에 대해 솔직하게 다룬 책입니다. 저자의 따뜻한 시선과 유머 감각이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독자들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경험한 저자의 삶의 아름다움과 행복함에 공감할 것입니다. 또한,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배우고, 친환경 교통수단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 최종규가 돌아가신 이오덕 선생의 유고를 정리하기 위해 충청북도 충주에 내려가 살면서 서울까지 자전거로 오가던 1년 동안을 일기처럼 기록한 글모음이다. 서울에서 충주로, 충주에서 서울로, 부산으로, 제주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썼지만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자전거 여행기가 아니라 생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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