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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혁명기를 배경으로 한 이 성장소설은 순수한 중학생들의 눈을 통해 중국 민중들의 생활사를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우정, 사랑, 그리고 인간 정신의 회복력에 관한 이야기로, 청소년과 성인 독자들에게 모두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에 대한 이해도 증진, 인간 정신의 회복력에 대한 영감 얻기.
첫 출간 당시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선생님들) 추천도서로 고등학교 대안교과서에 성장소설의 모범사례로 실리기도 했던 차오원쉬엔의 <빨간 기와> 개정판. 이번 개정판에서는 번역체의 문장을 대폭 수정하였다. 순수한 중학교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중국 민중들의 1960,70년대 생활사를 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