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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시각으로 일상 생활의 순간들을 담아낸 창작물들로,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초선영 작가의 솔직하고 마음을 울리는 글과 그림들은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공감, 위안, 자기 표현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됩니다.
시를 그리는 마음으로 온갖 종류의 창작을 사랑하며 짤막한 글과 그림의 내밀한 연계를 통해 생각을 표현하고 소통하고 있는 초선영의 책. 'Flying Book' 드로잉 전시회 등에 참여, 지난 몇 년간의 창작을 모아 엮은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