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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만화가 마르스의 문자그림일기는 독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들을 소중히 여기게 합니다.
웃음, 공감, 위안,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것.
만화가 마르스가 쓰고 그린 문자그림일기. 십 년 넘게 만화를 그리며 일에 쫓겨 지내던 작가는 어느 날 떠난 여행에서 난생 처음 여유라는 것과 맞닥뜨린다. 그 낯선 여유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자신의 하루를 담으려고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머릿속의 글자들을 그림으로 그려 놓으며, 그렇게 '문자그림일기'가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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