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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갈등을 해결하며, 장애인을 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가르쳐줍니다. 또한 용서와 화해의 힘을 보여주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어린이들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장애인을 대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배려>의 후속작으로, 전지은 작가와 김성신 그림작가가 <어린이를 위한 배려>에 이어 두번째로 함께 작업하였다. 아이들이 경험하게 되는 화해와 용기의 놀라운 힘과 그로 인해 마음의 키가 부쩍 자라게 되는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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