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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꼭 알아야 할 타이포그래피는 시각디자인 분야의 최고 학교인 뉴욕 School of Visual Arts의 아이린 스트리즈버 교수가 집필한 책으로, 실제 수업을 듣는 듯한 체험을 제공하며 이론과 실습 기술을 모두 다룬다. 이 책은 디자인 커뮤니티에서 필수적인 자료로 자리잡았으며,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디자이너로서의 자신감 증대,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깊은 이해도,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더 매력적인 결과물 창출 가능성 증가.
시각디자인 분야의 최고 학교 뉴욕 School of Visual Arts의 아이린 스트리즈버 교수가 쓴 이 책은 실제로 타이포그래피 수업을 듣는 듯이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인 이론이 펼쳐지고 각 장마다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에 필요한 여러 기술적인 팁들이 테크팁(Techtips), 타입팁(Typetips)으로 세분되어 족집게처럼 설명되어 있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실전과제가 펼쳐지는데, 이 실전과제는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는 수업과제이다. 이론과 실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디자인 현장 교육을 책으로 옮겨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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