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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설정과 흥미로운 스토리라인,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이 소설은 미래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공하며, 외모에 대한 집착과 그 결과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외모와 미의 기준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성찰하게 하고, 이러한 기준에 도전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소설 속 캐릭터들과 그들의 경험을 통해 공감 능력 및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성형제국 미래사회'라는 독특한 소재를 선보인 <어글리>의 후속편으로, '어글리 3부작 시리즈'의 제2탄이다. 16살이 되면 의무적으로 전신 성형수술을 받아 '예쁜이'로 변신하는 멀지 않은 미래사회가 배경이다. '의무적 전신 성형'이라는 기발한 설정 위에 남보다 조금이라도 더 예뻐지고 싶은 10대들의 심리를 버무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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