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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가 쓴 이 소설은 세계대전이라는 어두운 시기 속에서도 살아남는 인간 본연의 사랑과 욕망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입니다. 달리의 예술적 재능과 상상력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작품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히든 페이스를 통해 독자들은 사랑, 욕망 그리고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는 인간의 본질에 대해 성찰하게 될 것입니다.
살바도르 달리가 쓴 최초의 장편소설로, 세계대전이 일어나던 시기, 유럽을 배경으로 한 남녀 간의 초현실적인 사랑을 다룬다. 조형 예술의 천재이자 최고 권위자, 초현실주의의 거장이라는 찬사를 들었던 달리는 '트리스탄 이졸데'를 연상시키는 이 작품으로 문학 장르에서조차 천재성을 발휘할 수 있음을 입증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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