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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솔직한 고백과 인도 및 네팔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주는 매력적인 여행기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내면 여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꿈과 현실 사이의 갈등, 사랑과 우정의 배신, 가족과의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에겐, 로맨틱"을 읽는 것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문화와 경험에 대한 감사를 심어주고, 자기 성찰과 개인적 성장을 장려하며, 삶의 도전을 받아들이고 꿈을 추구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갠지스에서 때밀이'를 하기 위해 훌쩍 인도로 날아간 전직 방송작가 하정아의 300일간의 인디아 표류기. 이제 막 서른을 맞이하며 날아드는 취업과 결혼의 압박을 과감히 뚫고 떠난 장기배낭여행. 이 책은 새로운 세계의 체험을 전달하는 여행기인 동시에, 저자의 생활 속 깨달음과 주변 사람들의 고마움을 되돌아보는 일종의 고백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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