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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풍경화첩 - 지금, 여기, 서울의 진경을 그린다는 건축가 부부의 따뜻한 시선으로 본 서울의 아름다움을 담은 책입니다. 그들의 그림과 글은 독자들을 도시의 매혹적인 구석구석으로 안내하며, 그곳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자들은 도시의 매혹적인 면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곳에 담긴 이야기에 감동받을 것입니다. 또한 서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될 것입니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건축가 부부가 있다. <나무처럼 자라는 집>과 <집주인과 건축가의 행복한 만남>을 통해 좋은 집에 대한 생각과 건축 철학을 들려줬던 이들이 이번에는 서울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풀어놓는다. 지난 10년 동안 틈날 때마다 서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남긴 그곳에 대한 글과 그림을 엮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