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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경영 - 똑똑한 사람만이 세상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는 현장중심의 리더십과 기본에 충실한 경영이 어떻게 회사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리더의 역할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조직관리에서 탁월한 해법을 제공합니다.
영감을 받고, 동기부여를 받으며, 리더십과 경영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됩니다.
저자 이경주는 인지디스플레이 대표이사로 부임한 지 1년 만에 깜짝 놀랄 이변을 일으켰다. 대표이사로 재직한 6년간 회사가 9배 성장하는 기염을 토하며 삼성의 우수협력업체로 자리잡게 된 것. 이 책은 쓰러져가는 회사에서 우수협력업체로 우뚝 서기까지, 저자의 성공 원동력이었던 현장중심의 살아있는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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