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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와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입니다.
도시재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공동체 문화 복원에 대한 통찰력 얻기.
박성효 시장의 행정철학과 함께 지역별 무지개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성과를 설명하는 책이다. 무지개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만났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메모한 것이 원고가 완성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무지개 프로젝트가 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따뜻한 동네 재생이다.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동네 공동체에 대한 인식이 희박한 지역주민들에게 공동체 문화를 복원시키는 것은 사람 사는 마을, 인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인본주의의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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